수안보 온천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온천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용출 온천수로 유명하다.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수온 53˚c, 산도 8.3의 약 알카리성 온천 원액으로 인체에 이로운 각종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살아있는 온천수이다.

근대 온천으로 발전한 것은 1885년 노천식 욕조를 설치하고 1929년 현대식 장비를 사용한 온천공 굴착으로 인하여 온천으로서의 면모 를 갖추게 되었다.
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수온 53℃ 산도 8.3의 약 알카리성 온천 원액으로 리듐을 비롯한 칼슘, 나트륨, 불소, 마그네슘등 인체에 이로운 각종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수질이 부드러우며 경쾌하다. 온천수는 지층의 구조가 그 온천의 성분을 와우하는데 수안보 온천지대의 지층은 옥천계의 천매임층으로 퇴적암계의 맥반석이주 지층을 형성하고 있어 원적외선(Bio Stoxe) 뿐 아니라 각종 광 물질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인체에 유익한 세계적인 온천수이다.

수안보 온천수는 살아 활동하고 있는 생동하는 온천수로 한달이상썩지 않는 특성이 있다. 이 온천수로 온천욕을 하면 세포 노화를지연하는 효과가 있어 젊음을 오래 보전 할 수 있다. 수안보 온천수로 술을 빚거나 김치등 음식을 요리하면 신선도가 오래지속되며 색깔과 맛이 독특하다. 수안보 온천수는 욕수는 물론 식수로도 적합하며 인체의 산성체질을 알카리성 체질로 바꾸는 효과가 있다.